공수처 ‘1호’ 출석…조희연 “적법하게 채용 진행”

국민일보

공수처 ‘1호’ 출석…조희연 “적법하게 채용 진행”

입력 2021-07-27 09:17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27일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출석하고 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전교조 해직 교사 4명 등 5명을 특정해 특별채용을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 교육감은 "특채를 통해 개인적 사익을 취한 것도 없고 법률상 해석 문제라고 생각한다"면서 "감사원이 저에게 절차상 문제로 주의 조치 내리고도 왜 고발했는지 납득하지 못하겠고, 공수처가 수사를 개시한 것에 대해서도 의문점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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