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에 ‘쑥’ 들어간 K7…진주 돌진 사고

국민일보

스타벅스에 ‘쑥’ 들어간 K7…진주 돌진 사고

입력 2021-09-22 16:39
22일 오전 11시 58분쯤 경남 진주시 가좌동 스타벅스 진주경상대점에 K7 승용차가 돌진했다. 이 사고로 종업원과 운전자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은 사고 현장에 놓인 승용차. 연합뉴스=독자 제공

진주의 한 스타벅스 매장 안으로 승용차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오전 11시 58분쯤 경남 진주시 가좌동 스타벅스 진주경상대점에 K7 승용차가 돌진했다.

이 사고로 20대 종업원 1명과 40대 운전자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매장 안에는 다행이 손님이 없어 다른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난 지점의 지리에 익숙한 이들은 차도가 아닌 인도 방향으로 난 유리창을 뚫고 매장으로 돌진한 이유에 대해 의구심을 표하고 있다. 운전자는 빗물에 차가 미끄러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은정 기자 se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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