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북한 선교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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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북한 선교 전략은?

통일소망선교회 내달 7일·21일 온라인 등으로 북한 선교 전략 발표

입력 2021-09-25 17:09 수정 2021-09-28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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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국민일보 그림창고.

통일소망선교회(대표 이빌립 선교사)는 다음 달 7일 오후2시 온라인(줌)으로 ‘한국교회 미래 북한 선교 전략’ 발표회를 진행한다.

이 단체 대표 이빌립 선교사는 모시는 글에서 “한국교회와 해외 한인 교회와 함께 걸어온 북한 선교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미래 북한 선교 전략을 나누는 시간을 준비했다”며 많은 기도와 관심, 참석을 당부했다.

단체 사무총장 온성도 목사는 ‘코로나 이전 통일소망선교회의 사역과 의의’라는 제목으로 발표한다.

숭실대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장 하충엽 교수는 ‘현재 한국 교회의 북한 선교 현황 분석’을 발제한다.

이 대표는 ‘통일소망선교회가 그리고 있는 미래 북한 선교 전략’을 소개한다.

통일소망선교회 이사장 박현식(대길교회 원로) 목사가 개회사를 전한다.

C채널 부사장 이성철 장로는 축사를, 안용운 온천교회 원로 목사는 격려사를 할 예정이다.

행사에 앞선 예배에서 북녘교회연구원장 유관지 목사는 설교를, 정규재 강일교회 목사는 축도한다.

2차 행사는 다음 달 21일 서울 강서구 강일교회(정규재 목사), 온라인(줌)으로 동시 진행한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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