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49억 한강뷰 펜트하우스 전액 현금으로 매입

국민일보

차은우, 49억 한강뷰 펜트하우스 전액 현금으로 매입

입력 2021-09-26 07:09 수정 2021-09-26 10:14
차은우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차은우가 한강변의 고급 펜트하우스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비즈한국은 최치훈 삼성물산 이사회 의장에게 49억원을 주고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펜트하우스를 매입했다고 지난 2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 의장은 2012년 2월 38억원에 사들여 차은우에게 49억원에 매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물건은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지 않다는 점을 감안하면 차은우가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빌폴라리스는 지하 3층, 지상 29층 규모의 고급 아파트로 한 층에 한 가구만 있어 사생활을 보호받을 수 있는 구조다.

배우 박민영과 신문재 전 교보문고 회장 딸 신혜진씨 등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침실에서 한강과 강남 마천루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조망권을 갖고 있다. 한편 차은우는 2016년 아스트로 멤버로 데뷔한 뒤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tvN ‘여신강림’ 등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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