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입니다” 부산국제영화제 달군 배우들 [포착]

국민일보

“2년 만입니다” 부산국제영화제 달군 배우들 [포착]

입력 2021-10-07 14:06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참석한 배우 오윤아와 김규리. 연합뉴스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지난 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2년 만에 열렸다.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배우 송중기와 박소담이 사회를 보고 있다. 뉴시스.

배우 박소담과 송중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뉴시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는 영화 ‘기생충’으로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 박소담과 올해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와 tvN 드라마 ‘빈센조’로 큰 인기를 누린 배우 송중기가 개막식 사회를 맡았다.

배우 유아인, 김신록, 김현주가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뉴시스

배우 변요한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연합뉴스.

레드카펫 행사에는 드레스와 턱시도를 착용한 배우들과 영화계 관계자들이 레드카펫에 올랐다. 배우 유아인, 김신록, 김현주, 박해일, 최민식, 변요한과 임상수 감독이 레드카펫 행사에 입장해 인사를 하고 있다.

배우 최민식, 박해일, 임상수 감독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뉴시스

2021 영화제의 개막작은 영화 ‘행복의 나라로’(Heaven: To the Land of Happiness), 임상수 감독의 작품이다.

배우 한소희와 박희순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뉴시스.

배우 한소희와 박희순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배우의 차기작 ‘마이 네임’은 넷플릭스를 통해10월 15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뉴시스.

뉴시스.

배우 오윤아, 엄지원, 이설, 정지소가 제 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포토월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레드카펫 행사에는 여배우들의 화려한 드레스가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여배우 전여빈, 김규리, 고민시, 오윤아, 엄지원, 이설, 정지소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봉준호 감독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뉴시스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봉준호 감독은 이날 오후 5시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과 대담을 진행했다.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베를린국제영화제와 칸영화제에서 수상한 ‘우연과 상상’ ‘드라이브 마이 카’ 두 편을 선보였다.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레드카펫 행사가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26번째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2년 만에 처음으로 오프라인 개막식을 열었다. 오프라인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픈토크’, ‘스페셜 토크’, ‘야외 무대인사’, ‘핸드 프린팅’ 등 주요 행사가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박채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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