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1420명…어제보다 198명↓, 9일째 1000명대

국민일보

신규확진 1420명…어제보다 198명↓, 9일째 1000명대

9일째 1000명대…
지역발생 1403명, 해외유입 17명

입력 2021-10-17 09:54
지난 15일 오전 대구 수성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뉴시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일 1420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420명 늘어 누적 34만2396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198명 줄어든 수치다.

감염 경로별로는 지역발생이 1403명, 해외유입이 17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503명, 경기 489명, 인천 109명 등 수도권에서 1101명이 나왔다. 전체의 78.5%다.

비수도권에선 충남 43명, 충북 41명, 대구 40명, 부산 35명, 경남 29명, 경북 28명, 강원 24명, 전남 22명, 전북 15명, 광주·대전 각 8명, 제주 5명, 울산 4명 등 302명이 나왔다. 비중으로는 21.5%다.

한편 신규 확진자 수는 1953명이 나온 지난 9일 이후 9일 연속 1000명대에 머무르고 있다.

안명진 기자 am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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