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손으로 도심 속에서 느끼는 ‘수확의 기쁨’

국민일보

고사리 손으로 도심 속에서 느끼는 ‘수확의 기쁨’

입력 2021-10-21 12:16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1일 서울 양천구 신트리공원을 찾은 어린이들이 도심 속 가을걷이 행사에서 직접 벤 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양천구는 오는 29일까지 양천도시농업공원과 신트리공원에서 벼 베기, 박 공예 체험 등 가을걷이 행사를 진행한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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