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과 기술 배워 상생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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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과 기술 배워 상생할 수 있도록…”

예닮곳간 대표 장성철 목사 자전 에세이 ‘강릉 오란다’ 출간

입력 2021-11-25 17:32 수정 2021-11-25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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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닮곳간 대표 장성철(사진) 목사가 자전 에세이 ‘강릉 오란다’(쿰란출판사)를 펴냈다.

장 목사는 이 책 서문에서 “시장에서 장사하면서 전국 각지의 사람들을 만나고, 건강하고 맛있는 과자를 만들어 파는 것이 선행이고 전도라 생각한다”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

그의 바람은 경제적으로 힘든 미자립교회를 돕는 것이다.

또 “생계의 고통을 받는 목사들이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싶다. 한과 기술을 배워 상생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했다.

아울러 직장을 얻지 못하는 청년이나 은퇴한 노년기에 계신 분들이 한과 사업을 통해 새 인생을 살도록 돕는 것이 기도 제목이다.

장 목사는 마이크로 전자 대표, 경기대 경영대 교수, 국제스포츠협회 문화재단 대표, 2018 평창 올림픽 기독교스포츠 위원장, 국제자연치유협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연세대 총동문 실무 부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보수개혁) 사무총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강릉 오란다’라는 브랜드로 명품 과자 출시를 앞두고 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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