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덕순 권사 백수(白壽)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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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덕순 권사 백수(白壽) 감사예배

27일 서울 금천구 파티엘하우스서

입력 2021-11-25 17:54 수정 2021-11-25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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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덕순(사진) 권사의 백수(白壽) 감사예배가 27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금천구 디지털로 173 파티엘하우스에서 열린다.

충남 예산 원포교회 장명석 목사가 ‘복 있는 사람’(시 1:1~3)이란 제목으로 설교한다. 황 권사의 막내동생인 황해연(파주 에덴교회) 목사가 축도한다.

부흥교회 김영호 목사는 축복 기도를 드린다. 2부 행사는 김만태 목사의 사회로 재롱잔치를 진행한다.

황 권사는 원포교회에 출석한다. 1923년 충남 공주에서 태어나 74년 이 교회에서 세례를 받고 86년 권사 직분을 받았다.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 황덕순 권사.

늘 기도하고 성경 읽기와 전도 활동에 열심이다.

고 김운태 집사와의 사이에 3남 1녀를 뒀다.

장남은 충남과 부산 지역에서 목회를 한 김영길 목사이다.

차남과 3남은 김영기 김영주 장로이다. 차녀는 한창인(인천 부평구 광선중앙교회) 목사의 아내 김영분 사모이다.

차남 김영기(용인대 교수,부평 광선중앙교회) 장로는 초청의 글에서 “백수를 맞은 어머니가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도록 기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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