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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하나를 내려놓으면 하나님·가족·자신이 보인다”

기독교스마트쉼운동본부 발대식

입력 2017-05-19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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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스마트쉼문화운동본부(이사장 양병희 영안교회 목사·본부장 이동현 목사) 발대식이 지난 14일 서울 중랑구 영안교회에서 열렸다(사진). 양병희 이사장은 발대식에서 “하나를 내려놓으면 세 가지가 보인다는 ‘일하삼견(一下三見)’이란 말이 있다”며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하나님, 가족, 자기자신을 바라보자”고 말했다.

운동본부는 앞으로 디지털 청정교회, 스마트쉼 거점교회를 조직하고 스마트쉼 실천 캠페인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하루(1)에 한 번(1) 한 시간(1) 식사시간, 일주일(1)에 한 번(1) 한 시간(1) 예배시간 만큼은 스마트폰을 내려놓자는 ‘111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이동현 본부장은 “일하삼견이라는 슬로건 하에 111운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 “한국교회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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