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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회상담협회, 5월 27일 ‘분열된 사회, 목회상담의 응답’ 학술대회

입력 2017-05-19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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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회상담협회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대학교회에서 ‘분열된 사회, 목회상담의 응답’을 주제로 제23차 봄 학술대회를 연다.

‘남북분열 상황에 대한 목회상담학의 접근’ ‘문화적 분열 상황에 대한 목회상담의 접근’ 등을 주제로 김양인 남북하나재단 북한이탈주민 상담사와 박천응 안산이주민센터 대표 등이 발제한다.

‘성매매자에 대한 목회 상담의 접근’(이기연 다시함께 상담센터 소장)도 이뤄진다. 조성돈 실천신학대학원대 교수가 ‘분열된 사회에서의 목회상담-목회상담의 공공성’을 제목으로 주제 강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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