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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열리는 CBMC 한국대회 점검… 연무대교회서 전국 지회장단 회의

입력 2017-05-19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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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대행소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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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실업인회(CBMC·회장 두상달 장로)는 지난 13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에서 ‘2017년 전국 지회장단회의’를 열였다.

‘제44차 CBMC 한국대회’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합심 기도했다. 회의에는 CBMC 지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CBMC 한국대회는 8월 14일부터 2박 3일간 논산 육군훈련소 연무관에서 ‘미래와 희망으로 새 역사를 만들자’라는 주제로 열린다. 강사는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김회재 광주지검장 등이다. 소프라노 이윤아 등이 화려한 무대를 선사한다. 자녀들을 위한 캠프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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