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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서 ‘HUG 콘퍼런스’ 열어

입력 2017-08-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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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대행소왱

기사사진

다음세대를 위한 선교단체 랜드마커미니스트리(대표 오영섭 목사)는 지난달 27∼29일 불가리아의 최대 항만도시 바르나에서 현지 사역자들을 대상으로 ‘HUG 콘퍼런스’를 열고 한국의 다음세대 사역을 전수했다(사진). 랜드마커미니스트리는 집회와 관계 전도의 장점을 살려 고려대 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단체다. 미니스트리는 9월엔 미국의 알래스카 시애틀 댈러스에서, 내년엔 터키에서 HUG 콘퍼런스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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