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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후보 기호 확정

24일 임시총회서 선출

입력 2017-08-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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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대행소왱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용규 목사)는 제23대 대표회장 후보들의 기호를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기호 1번 엄기호(광주 성령교회), 기호 2번 서대천(서울 홀리씨즈교회), 기호 3번 김노아(옛 이름 김풍일) 등이다. 이들 후보는 불법 및 금권선거 방지를 위한 서약서에 서명한 데 이어 공명 선거운동을 다짐했다. 신임 대표회장은 오는 24일 열리는 임시총회에서 선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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