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올림픽 성화 세계 최초로 구축함 봉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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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올림픽 성화 세계 최초로 구축함 봉송

입력 2017-11-14 18:17 수정 2017-11-14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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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구축함 문무대왕함이 14일 경남 진해만 해상에서 링스 헬기와 고속단정 호위를 받으며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를 봉송하고 있다. 2011년 아덴만 여명작전 당시 공격팀장을 맡았던 김규환 소령(36)과 해군사관학교 생도 등이 성화를 들고 탑승했다. 세계 최초의 구축함 성화 봉송이라는 게 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의 설명이다. 해군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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