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농어촌 미자립교회를 도와드립니다

국민일보

[알림] 농어촌 미자립교회를 도와드립니다

2년간 월 15만원 지원하고 국민일보·신앙계 무료 제공

입력 2017-1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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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와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가 초교파 농어촌 미자립교회 지원 대상자를 공모합니다.

지원 자격은 소속 교단이 인정한 창립 1년 이상 된 교회, 특별·광역시를 제외한 농어촌 지역(읍·면·동·리 단위)에 위치한 교회, 출석 성도 30명 이하이며 월 헌금 120만원 미만인 교회입니다. 지원자가 많으면 서류 심사 및 실태 조사를 거쳐 적격자를 선정합니다.

선정된 교회에는 2년간 매월 15만원씩 지원하고, 국민일보와 기독 월간잡지 ‘신앙계’를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지원자는 11월 30일까지 서류를 구비해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5 여의도순복음교회 영산복지센터 8층 농어촌미자립교회지원위원회로 보내면 됩니다.

구비 서류는 지원신청서, 주민등록등본, 노회추천서, 교회주보, 교회약도, 교회건물 사진(주변환경 포함), 교역자 사진(여권용), 예금통장 사본(예금주 교역자) 등 8종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인터넷 홈페이지(www.yfgc.co.kr)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02-6181-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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