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지진 이재민 돕기 성금 감사합니다

국민일보

포항 지진 이재민 돕기 성금 감사합니다

국민일보·한국교회봉사단 공동모금

입력 2018-01-0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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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와 한국교회봉사단은 포항 지진 이재민을 돕기 위해 지난해 11월 24일부터 성금을 모금해 왔습니다. 모금 활동은 12월 31일 마쳤습니다. 한국교회가 보내주신 성금은 포항 이재민을 위한 구호와 복구 지원 등에 사용됩니다. 무엇보다 정부의 복구 지원에서 제외된 교회 재건에 소중한 마중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는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는 예수님의 질문에 응답해야 합니다. 포항의 이웃에게 한국교회의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계속되는 여진 속에 차가운 체육관에서 새해를 맞이한 이재민들이 모두 집으로 돌아가고 무너진 교회들이 재건될 때까지 성도 여러분의 지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포항 지진 성금 모금에 참여해주신 한국교회와 성도 여러분에게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성금 보내주신 분

△광성드림학교(거룩한빛광성교회) 233만170원 △세계명성교회(최남복 목사) 200만원 △덕수교회(김만준 목사) 100만원 △변정섭 50만원 △토기장이교회 50만원 △아름다운교회 47만원 △예빛생명교회(김동환 목사) 30만원 △베데스다교회 30만원 △부산에바다청년회 23만5000원 △부산에바다학생회 20만5000원 △택리교회 10만원 △김동혁 10만원 △서영원 10만원 △주님교회차분조 10만원 △매산제일교회 10만원 △오성종 10만원 △김승곤 5만원 △박중석 5만원 △황선연 5만원 △김순희 5만원 △전청자 5만원 △포항지진 2만원 △정대희 2만원 △변민영 2만원 △문영희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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