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단신] 곤지암리조트, 선불제 리프트권 ‘미타임V’ 판매 外

국민일보

[여행 단신] 곤지암리조트, 선불제 리프트권 ‘미타임V’ 판매 外

입력 2018-01-03 18:51 수정 2018-01-03 21:02
  • 국민일보 카카오플러스 친구등록하기
서브원 곤지암리조트가 선불제 리프트권 ‘미타임V’를 판매 중이다. 정상가 대비 최대 50% 우대 금액으로 시즌 폐장일까지 주중, 주말 관계없이 이용 가능하다. 곤지암리조트 홈페이지(www.konjiamresort.co.kr)에서 구매해 현장 키오스크에서 본인 확인 후 사용 가능하다. 20시간권, 30시간권 2종으로 구성되며, 금액은 대인기준 20시간권 24만원, 30시간권 30만원이다.

켄싱턴호텔 여의도는 2월 28일까지 도심 속 호텔 숙박과 함께 편안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파자마 인 더 시티 패키지’를 판매 중이다. 젊은 층을 중심으로 잠옷을 입고 편하게 호텔에서 파티를 즐기려는 고객들을 위한 파티 콘셉트의 패키지다. 패키지는 이그제큐티브 객실 1박,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혜택(2인), 드보이스 세미 세코 스파클링 와인 1병과 마카롱 5구 세트로 구성됐다. 가격은 세금 포함 주중(일∼목요일) 13만1560원부터, 금요일 14만4760원부터, 토요일 18만4360원부터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3월 11일까지 다이내믹한 댄스 공연, 타악 퍼포먼스, 신년 음식 등 행복이 넘치는 ‘월드 펀(WORLD FUN) 2018’ 신년축제를 펼치고 있다. 매주 토요일 전 세계의 대표적인 댄스를 즐길 수 있는 ‘Saturday Dance Live’가 가든 스테이지에서 진행된다. 일요일엔 드럼캣, 판타스틱 등 인지도 있는 타악팀이 강렬한 비트로 꽉 찬 울림을 전달하는 ‘Beat the world’ 타악 퍼포먼스가 열린다. 미니 컬링, 도전 아이스하키 등 동계올림픽 종목을 체험하고 미션에 성공하면 금메달 초콜릿을 증정하는 ‘미니 동계올림픽’ 이벤트 체험도 마련됐다.

에버랜드는 3월 4일까지 익사이팅 겨울축제 ‘스노 페스티벌’을 개최 중이다. 눈썰매장 ‘스노 버스터’가 뮌히·융프라우 코스에 이어 아이거 코스까지 모두 오픈했다. 특히 올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4인용 눈썰매는 스노 버스터의 백미다. 에버랜드 입장객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어린이들이 야외뿐 아니라 따뜻한 실내에서도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키즈 트램펄린 ‘팝핑 점핑’도 선보인다. 100∼150㎝의 어린이들만 이용할 수 있으며, 1인당 4000원이다.

많이 본 기사

반려인 연구소

아직 살만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