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 단신] 국악찬양 사역자 나경화 목사 임직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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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 단신] 국악찬양 사역자 나경화 목사 임직예배

입력 2018-0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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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찬양 가수 나경화(사진)씨가 오는 13일 낮 서울 노원구 광운로 서울중앙교회에서 목사안수를 받는다. 임직예배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중앙 총회(총회장 이건호 목사)가 주관한다.

나씨는 국립전통국악예술학교에서 가야금을 전공한 후 중앙대 음대를 졸업했다. MBC 난영가요제와 KBS 목포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첫사랑’ ‘알고 있어요’ ‘여자의 순정’ 등 10여개의 음반을 출시했다. 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교수를 맡으면서 편입해 신학을 공부했다. 나씨는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어 신학을 공부했고 목사안수까지 받게 됐다”며 “국내외 교회와 단체를 돌며 국악찬양과 간증집회를 더 열심히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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