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영성] 한 그루의 분재가 되어

국민일보

[책과 영성] 한 그루의 분재가 되어

채수용 지음/예영커뮤니케이션

입력 2018-01-1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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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루의 나무를 택해서 뽑고 비틀고 자르면서 작은 분재로 만들어가듯 하나님은 우리를 주님의 부르심에 따르는 일꾼으로 만들어 가신다. 저자는 군산 복된교회 담임목사로, 평생 목회 현장과 삶의 자리에서 깨달은 주님의 섭리에 ‘분재신학’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저자는 “육십 평생의 삶과 신앙, 교회생활과 목회, 신학과 인생관이 녹아든 총체적인 책”이라며 “분재신학을 세상에 널리 알리고 분재신학으로 세상과 교회, 성도들을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모습으로 만들고 세워가는 데 남은 생을 집중하겠다”고 적었다.

김나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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