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한국블록체인협회장에 진대제 前 정통부 장관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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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한국블록체인협회장에 진대제 前 정통부 장관 내정

입력 2018-01-10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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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블록체인협회 초대 협회장에 진대제 (사진)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내정됐다. 한국블록체인협회 준비위원회 김진화 공동대표는 “협회장 후보군 가운데 진 전 장관이 긍정적인 뜻을 내비쳤고 협회 회원들도 환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블록체인협회는 이르면 이번 주에 진 전 장관을 대표로 공식 선임할 예정이다. 한국블록체인협회는 빗썸, 코인원 등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들이 모여 구성한 단체다. 진 전 장관은 노무현정부 당시 ‘IT 839’(8대 신규 서비스·3대 인프라·9대 신성장동력) 정책을 추진했었다.

안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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