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英 런던서 모친상… “교통사고 치료받다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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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英 런던서 모친상… “교통사고 치료받다 숨져”

입력 2018-01-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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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36)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이 모친상을 당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박 본부장의 어머니 장명자(사진)씨가 지난해 말 영국 런던 방문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며 “병원 치료 중 한국시간으로 오늘 새벽 별세했다”고 밝혔다. 협회 측은 장례 절차와 관련한 사항들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박 본부장은 지난해 11월 8일 축구협회 임원 인사 때 유소년 축구 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하는 유스전략본부 최고책임자로 발탁됐다. 영국 런던에서 생활하고 있는 박 본부장은 지난달 귀국해 업무파악 뒤 다시 런던으로 돌아갔다.

김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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