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올림픽 성화, 서울 북촌한옥마을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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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올림픽 성화, 서울 북촌한옥마을 나들이

입력 2018-01-1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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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 멜리사 피어슨(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씨가 14일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을 하기에 앞서 가족들과 손을 흔들며 기뻐하고 있다. 이날 성화는 서울 지역 봉송 둘째날을 맞아 북촌한옥마을과 서울 성곽 등 대표적인 관광지에서 시민들과 만났다. 전날 마포구 디지털매직스페이스에서 출발한 성화는 16일까지 나흘간 서울 지역을 밝힌다. 서울에서 성화가 불을 밝히기는 1988 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이다. 서울은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미래지향적 공간으로 스페셜 봉송의 ‘문화’ 테마 도시로 선정됐다. 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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