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2018.7.11)

국민일보

오늘의 QT (2018.7.11)

입력 2018-07-1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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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롬 3:23∼24)

“For all have sinned and fall short of the glory of God, and are justified freely by his grace through the redemption that came by Christ Jesus.”(Romans 3:23∼24)

19세기 독일의 철학자 니체는 저서 ‘자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다음과 같이 고백했습니다. “자라투스트라여, 그대는 아직도 살아 있는가. 왜. 무엇 때문에. 무엇에 의해. 어디로. 어디에, 어째서.” 세상에서 제일 어리석은 부류가 둘 있습니다. 하나는 영원과 진리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는 인생이고 다른 하나는 영원과 진리에 대한 관심은 있지만 헛된 것에서 그 답을 찾아 헤매는 인생입니다. 니체는 영원에 대한 관심이 지대했습니다. 하지만 그 해답을 인간 안에 있는 초인(超人)의 힘으로 풀려고 했습니다. 문제는 우리 안에는 그런 초인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우리에게 소망과 구원과 진리를 알려주는 유일한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고 살기를 바랍니다.

신성욱 교수(아세아연합신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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