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영성] 영혼의 친구

국민일보

[책과 영성] 영혼의 친구

유해룡 지음/권혁일 책임편집/KIATS(키아츠)

입력 2018-08-1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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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룡 장로회신학대 교수의 퇴임을 맞아 발간한 기념 문집이다. 한국 개신교 최초의 영성신학자로 꼽히는 유 교수의 삶과 26년간 교육여정을 만날 수 있다. 그가 평생 추구해 온 개신교 영성과 영성지도, 영성훈련, 영성지도 현장에 대해 동료와 후학들이 글을 써서 함께 담았다. 김경은 장신대 교수의 ‘영성 지도의 역사’, 이경용 광교소망교회 목사의 ‘영 식별로서의 감정 성찰과 영성 지도’, 최광선 덕산교회 목사의 ‘생태영성 훈련을 위한 영신수련’ 등 개신교 영성의 다양한 면모를 접하게 해 준다.

김나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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