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목회 10년의 청사진 제시… CBS·21세기목회硏 콘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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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 10년의 청사진 제시… CBS·21세기목회硏 콘퍼런스

입력 2018-10-1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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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사장 한용길)와 21세기목회연구소(소장 김두현·사진)는 오는 18일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에서 ‘2019 목회계획 콘퍼런스’를 공동 개최한다. 주제는 ‘Acts29 교회를 세우는 교회(Church Planting Church)’이다. 미래목회 10년의 방향과 청사진을 제시하고 목회 현장에 적용 가능한 자료를 공유하는 시간이다.

콘퍼런스는 침체 위기에 놓인 한국교회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교회 본질 회복을 위한 목회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회를 세우는 교회’에 대한 총체적 프로세스를 제시하고 목회를 위한 매뉴얼을 소개한다. 내년 목회 계획뿐 아니라 2030년까지 ‘처치 플랜팅’ 전 과정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한다. 강사는 21C목회연구소장 김두현 목사다.

CBS 정재원 선교TV본부장은 “이번 콘퍼런스가 교회 회복과 목회자 회복, 나아가 하나님 나라의 회복을 위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석 대상은 교회 개척자와 목사, 선교사, 사모 등이며 사모와 선교사에게는 등록비 50% 감면 혜택이 있다(21cif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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