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영성] 여호와는 해요 방패라

국민일보

[책과 영성] 여호와는 해요 방패라

임은미 지음/교회성장연구소

입력 2018-11-09 00:03
  • 미션라이프 카카오플러스 친구등록하기

기사사진

크리스천에게 여호와는 어떤 의미인가. 해외 유학생 부흥집회인 코스타(KOSTA)의 인기 강사였던 저자 임은미 목사는 책에서 여호와는 해와 방패의 의미를 모두 갖고 있다고 대답한다. 구원의 존재인 여호와는 크리스천 청년들에게 삶의 의미일 뿐만 아니라 고난을 함께 짊어지고 극복하게 하는 존재라고 강조한다. 임 선교사는 연애와 결혼, 주택 구입을 포기한 ‘3포 세대’ 청년들에게 73개의 짧지만 강한 메시지로 감동을 전한다. 유난히 느낌표(!)가 많은 책 속의 문장들에서는 여호와의 존재에 대한 강력한 확신이 느껴진다.

황윤태 기자

반려인 연구소

아직 살만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