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2018.11.9)

국민일보

오늘의 QT (2018.11.9)

입력 2018-11-09 00:05
  • 미션라이프 카카오플러스 친구등록하기

기사사진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사 53:6)

“We all, like sheep, have gone astray, each of us has turned to his own way; and the LORD has laid on him the iniquity of us all.” (Isaiah 53:6)

하나님께서는 뱀의 머리를 짓밟고 승리할 ‘여자의 후손’을 예언해 주셨습니다. 그 약속의 자녀를 통해 당신의 나라가 온전히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라셨습니다. 이사야의 환상을 통해 여자의 후손 즉, 모든 문제의 해결자를 구체적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그는 모든 자들의 ‘대표’이십니다. 죄 많은 사람들을 위해 모든 형벌을 대신 담당해 주시는 ‘대속의 종’이십니다. 사람들의 죄와 허물의 문제를 온전히 해결해 주실 분이시며 저주의 결과인 죽음의 문제도 온전히 해결할 분이십니다.

큰 도움을 받아본 경험이 있습니까. 내 힘으로 도저히 처리할 수 없는 문제를 대신 해결해 준 사람이 있었습니까. 오늘 본문을 통해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온전히, 그리고 완전히 해결해 주실 분을 만나길 바랍니다. ‘그분’과의 만남이 복입니다.

오재승 목사 (김포 길과문교회)

반려인 연구소

아직 살만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