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CK 15일까지 ‘교회 여·남 평등주간’

국민일보

NCCK 15일까지 ‘교회 여·남 평등주간’

입력 2018-12-06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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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총무 이홍정 목사) 여성위원회는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를 ‘교회 여·남 평등주간’으로 지킬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NCCK 여성위는 2000년부터 유엔 세계인권선언기념일(12월 10일)이 있는 일주일을 성평등 주간으로 지켜 왔으며 올해는 ‘교회 성폭력, 이제 그만!’을 주제로 삼았다. 여성위는 2016년부터 교회 성폭력 근절을 위해 소책자를 발간하고 있다. 올해 펴낸 소책자에는 성폭력 고발과 피해자 연대를 위한 ‘미투(#Me too) 위드유(#With you) 운동’에 기독 여성들이 적극 참여하자는 내용을 담았다.

우성규 기자 mainport@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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