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팰리세이드, ‘올해의 차’ 2관왕 차지

국민일보

현대차 팰리세이드, ‘올해의 차’ 2관왕 차지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선정

입력 2019-01-30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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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팰리세이드’(사진)가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뽑은 ‘2019 올해의 차’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팰리세이드가 올해의 차 ‘대상’과 ‘올해의 SUV’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올해의 차 후보에는 국내 완성차와 수입차 총 21개 브랜드 58개 차량이 참가해 경합을 벌였다. 올해의 차는 관리 및 유지보수, 디자인, 품질 및 기능 등 총 19개 평가지표를 통해 선정된다. 팰리세이드는 종합 만족도 부문에서 93.33점(100점 만점)의 높은 점수를 얻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더 뉴 CLS’도 ‘올해의 수입차’와 ‘올해의 디자인’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어 2관왕을 차지했다. ‘올해의 그린카’에는 현대차 ‘넥쏘’, ‘올해의 퍼포먼스’ 부문에는 현대차 ‘벨로스터 N’이 선정됐다.

임세정 기자 fish813@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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