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재외동포 언론사 편집인 초청 국제 심포지엄 15~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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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재외동포 언론사 편집인 초청 국제 심포지엄 15~19일

입력 2019-04-15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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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신문방송편집인협회(이사장 박기병)는 15~1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와 강원도 춘천 세종호텔에서 서울시와 공동으로 ‘2019 재외동포 언론사 편집인 초청 국제 심포지엄’(사진)을 개최한다.

‘평화경제 시대를 향한 재외동포언론의 역할’을 주제로 한 이 심포지엄에는 미국 중국 프랑스 등 16개국 재외동포 언론인 50여명과 국내 언론인 70여명이 참가한다.

이수영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 상근이사는 15일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사전 심포지엄에서 ‘왜 개성공단인가?’를 제목으로 발제했다. 김강일 옌볜대 조선학연구센터 교수와 로창현 뉴욕 뉴스로 대표기자는 16일 세종호텔에서 ‘한반도 평화정착의 과제와 조선족사회의 역할’과 ‘남북미 쟁점과 북한 바로알기’를 주제로 각각 발제한다.

재외동포신문방송편집인협회는 재외동포 언론인의 권익 증진과 재외동포의 한민족 정체성 확립을 위해 활동하는 언론단체로 연 2회 이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강주화 기자 rula@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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