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박물관-인천시 ‘메이드Made 인人 인천’ 특별전

국민일보

국립민속박물관-인천시 ‘메이드Made 인人 인천’ 특별전

입력 2019-05-15 19:18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윤성용)은 ‘2019 인천민속문화의 해’를 맞이해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공동으로 ‘메이드Made 인人 인천’ 특별전을 15일 개막했다.

8월 18일까지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국립민속박물관이 2017년 인천 지역의 민속문화 발굴과 보존을 위해 진행한 ‘인천 공단과 노동자의 생활문화’ 학술조사를 토대로 인천 지역의 민속문화를 소개하는 자리이다.

‘세창양행 상표’와 ‘조선인촌 성냥’(사진) ‘동일방직 작업복’ ‘제미니자동차’ ‘삼익피아노’ ‘용접바가지(마스크)’ 등 관련 유물 및 영상 600여점이 전시된다.

손영옥 미술·문화재전문기자 yosoh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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