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다이아몬드 박힌 6억원·3억원대 럭셔리 시계

국민일보

[포토] 다이아몬드 박힌 6억원·3억원대 럭셔리 시계

입력 2019-05-15 19:11

모델들이 15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에서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예거 르쿨르트의 6억원대 신제품 ‘마스터 그랑 트래디션 투르비옹’(왼쪽)과 3억원대 ‘마스터 그랑 트래디션 투르비옹 실린더릭’을 소개하고 있다. 두 제품은 각각 다이아몬드 309개와 105개, 그리고 짙은 남색의 ‘어벤추린(사금석)’ 시계판을 넣어 멋을 냈다. 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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