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김지훈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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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김지훈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우수상

입력 2019-05-23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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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기자

국민일보 김지훈 기자가 이달의 보도사진상 생활스토리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동희)는 제196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생활스토리 부문 우수상 수상자로 본보 김지훈 기자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김 기자 수상작 ‘멸종됐던 여우…귀요미가 살아난다’(사진)는 사진부 기획 코너 ‘앵글 속 세상’을 통해 경북 영주에서 멸종됐던 토종 여우의 복원 모습을 지난 4월 10일자 국민일보에 담았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스팟, 제너럴, 피처 등 11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통신사 소속회원 500여명이 지난 4월 취재 보도한 사진 작품 중에서 부문별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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