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히트상품] 풍부한 냉기 사각지대 없이 전달

국민일보

[상반기 히트상품] 풍부한 냉기 사각지대 없이 전달

삼성전자 2019년형 무풍에어컨

입력 2019-06-25 18:07
삼성전자의 2019년형 무풍에어컨은 바람문이 없는 정제된 라인의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집안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의 2019년형 무풍에어컨은 혁신적인 강력 냉방과 진일보한 청정 기능, 품격 있는 디자인으로 완전히 새롭게 진화한 에어컨의 새 기준이다. 2019년형 무풍에어컨은 습하고 강렬한 한국형 폭염에 맞춘 강력한 냉방을 제공한다. 2019년형 무풍에어컨은 에어컨 최초로 ‘서큘레이터 팬’을 탑재했다. 3개의 하이패스 팬이 만들어내는 강력한 바람을 서큘레이터 팬이 확산하며 사각지대 없이, 더 빠르게 전달한다. 2019년형 무풍 에어컨의 ‘와이드 무풍 패널’은 기존보다 두 배 넓어진 무풍 패널과 두 배 많아진 27만개의 마이크로홀로 직바람 없이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균일하게, 더 넓고 풍부하게 냉기를 전달한다.

2019년형 무풍에어컨은 압축기·열교환기·모터 등 핵심부품 성능과 유로를 개선해 ‘초절전 세이빙 냉방’을 구현, 전기료 부담을 줄였다. 0.5도 단위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미세 제어 기능이 적용됐으며, 바람세기 모드도 8단계로 세분화돼 더욱 세심한 사용자 맞춤 냉방과 절전이 가능하다. 무풍 냉방 모드로 작동 시에는 일반 냉방 대비 최대 90%까지 절전 효과가 있다.

진일보한 청정 기능을 탑재한 2019년형 무풍에어컨은 사계절 활용이 가능하다. 극세필터, 전기집진필터, 탈취필터로 이루어진 강화된 PM1.0 필터시스템과 미세한 전기장으로 지름 0.3㎛(마이크로미터)의 미세한 입자를 99.95%까지 제거할 수 있는 ‘e-헤파(HEPA) 필터’를 탑재해 최대 113㎡의 넓은 공간까지 빠르게 청정해 준다.

바람문이 없는 정제된 라인의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은 마치 인테리어 조형물처럼 거실과 어우러진다. 감성적인 컬러에 캔버스 우드, 골드 메탈, 브라운 메탈 등 고급 재질을 활용한 하단부 인렛은 인테리어와 어우러지며 거실의 품격을 높인다. 제품 상단에는 냉방·제습·청정 등 작동 모드와 공기질 등의 정보를 색상과 움직임을 통해 은유적으로 표현하는 ‘오로라 라이팅’이 적용돼 직관적으로 제품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감성적 가치까지 더해 소비자 만족을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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