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히트상품] 스트레치·통기성 좋은 원단 믹스매치

국민일보

[상반기 히트상품] 스트레치·통기성 좋은 원단 믹스매치

LF 라푸마 아웃도어

입력 2019-06-25 19:28
LF의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라이프스타일형 아웃도어룩을 선보인다. LF제공

LF의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라이프스타일형 아웃도어룩을 선보이고 고객 몰이에 나선다.

라푸마는 우선 냉감 소재를 적용한 ‘프리종’ 라인 바지를 선보인다. 7부 아웃도어 바지로 인체 움직임을 분석해 바지 앞뒷면에 각각 다른 원단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피부와 접촉이 상대적으로 많은 앞면 원단에는 아시스프린트 후가공을 적용해 시원한 느낌을 제공한다. 뒷면에는 스트레치가 뛰어난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여러 용도로 활용 가능한 벨트가 함께 구성돼 있는 세트 제품으로 무릎까지 깔끔하게 떨어져 세련미를 한껏 뽐낼 수 있다.

간절기 경량 재킷은 스트레치성이 우수한 소재를 사용해 편안하고 안감에는 메쉬 소재를 적용해 통기성을 높였다. 후드와 밑단 스트링으로 체형에 맞게 조절할 수 있으며 소매에 밴드 디테일을 더해 활동성을 살렸다. 감각적인 컬러 블록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하늘색과 남색, 회색, 검정색 등 2가지 컬러 믹스로 출시됐다.

배낭은 별도로 사용 가능한 배낭과 힙색이 하나인 제품으로 활용성이 뛰어나다. 등판에는 메쉬 소재를 적용했다. 러닝화에도 니트와 스판메쉬 혼합 소재를 적용, 통기성을 비롯해 발 형태에 맞게 유연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쿠셔닝을 극대화했고 신발끈 대신 탈착이 편리한 보아 다이얼을 적용했다.

이밖에 라푸마는 꽃무늬 프린트를 전면에 적용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조끼도 출시했다. 가벼운 스트레치 소재로 여름까지 착용 가능하다. 또 티셔츠와 조합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후드가 부착돼 있어 변덕스러운 날씨도 걱정 없다. 옐로우와 블루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박재연 LF 라푸마의류 팀장은 “더위가 시작되는 시점이 빨라짐에 따라 봄부터 여름 상품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라푸마에서는 냉감과 소취, 향균 등 다양한 기술력을 집약한 냉감 기능성 프리종 라인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요구 사항을 한 발 앞서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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