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2019.7.23)

국민일보

오늘의 QT (2019.7.23)

입력 2019-07-2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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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내 고난 중에 멸망하였으리이다. 내가 주의 법도들을 영원히 잊지 아니하오니 주께서 이것들 때문에 나를 살게 하심이니이다.”(시 119:92~93)

“If your law had not been my delight, I would have perished in my affliction. I will never forget your precepts, for by them you have preserved my life.”(Psalms 119:92~93)

시편에서 가장 짧은 시는 117편이고 가장 긴 시는 119편입니다. 시편 119편은 176절이라는 긴 구절을 히브리 알파벳 순으로 질서정연하게 구연(口演)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인은 가장 긴 이 시구를 통해 말씀의 축복을 계속해서 강조합니다. 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라 말합니다. 이 법도를 잊지 않겠다고 말합니다. 주의 법과 주의 법도를 따르는 삶이 세상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오늘 하루도 구주 예수를 생각하며 주님의 법을 기억하며 따라야 합니다. ‘파리 떼의 왕’이라고 불리는 ‘바알세불’이 지금 문밖에 있습니다.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아직 살만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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