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검은 바탕 금박 글씨… 확 바뀌는 광화문 현판

국민일보

[포토] 검은 바탕 금박 글씨… 확 바뀌는 광화문 현판

입력 2019-08-14 20:15

문화재청이 경복궁 정문 광화문 현판을 검은색 바탕에 동판 글씨를 붙이고 금박을 입히는 방식으로 새롭게 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문화재청은 2010년 광복절에 맞춰 내건 현판이 고증 논란에 휩싸이고 몇 개월 만에 균열이 발생하자 교체를 결정한 바 있다. 현판은 내년 중 교체될 예정이다. 위쪽 사진이 흰 바탕에 검정 글씨인 현재 현판이고, 아래쪽이 시범 현판. 문화재청 제공

인기 기사

많이 본 기사

아직 살만한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