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제1기 라돈안전진단사 자격증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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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제1기 라돈안전진단사 자격증 수여

입력 2019-09-08 19:48

변재운(앞줄 왼쪽 다섯 번째)국민일보 사장이 6일 제1기 라돈안전진단사 시험 합격자들에게 자격증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일보는 연세대라돈안전센터, 라돈프로텍 등의 자문을 받아 라돈안전진단사 자격시험을 개발했다. 이번에 배출된 라돈안전진단사들은 아파트, 상가, 지하철, 학교, 어린이집, 병원 등 라돈 피폭이 우려되는 생활공간의 라돈수치를 공정하게 측정하고, 관련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라돈안전 여부를 진단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문의는 라돈프로텍.

이석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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