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추석이라 더 그리운 고향 ‘이북’

국민일보

[포토] 추석이라 더 그리운 고향 ‘이북’

입력 2019-09-11 19:30

이산가족 어르신들이 추석 연휴를 앞둔 11일 서울 종로구 이북5도청에서 열린 제38회 이산가족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공연단이 부른 ‘그리운 금강산’을 들으며 눈물을 닦고 있다. 뉴시스

많이 본 기사

아직 살만한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