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내달초 분양

국민일보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내달초 분양

한화건설, 45층 주상복합단지… 아파트 614가구·오피스텔 203가구

입력 2019-09-20 04:07

한화건설이 10월 초 친환경 생태도시 전주에코시티에 복합단지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조감도)를 분양한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전주에코시티 주상복합용지 1, 2블록(덕진구 송천동2가 1313번지)에 지하 5층~지상 45층, 총 6개동(아파트 4개, 오피스텔 2개) 복합단지로 들어선다. 주거시설은 전용면적 84~172㎡ 아파트 614세대와 전용 84㎡ 단일 면적의 주거용 오피스텔 203가구다.

특히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용 오피스텔은 청약통장과 주택 소유에 상관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분양권 전매도 자유로워 지역 투자자들에게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미니신도시급 주거타운으로 조성된 전주에코시티는 주거와 상업, 행정, 문화,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생태도시로 계획됐다. 쾌적한 주거 환경에 더해 우수한 생활 편의성까지 갖춰 지역민들로부터 높은 주거 선호도를 얻고 있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전용면적 1만2614㎡ 규모의 상업시설도 함께 분양에 나선다. 상업시설은 그라운드 1층(G1)과 지상 1층으로 구성되며, 약 170m 길이의 스트리트형으로 설계돼 보행자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KTX 전주역이 승용차로 10분대 거리이며 동부대로와 과학로를 이용하면 전주 제1, 2 일반산업단지와 완주테크노밸리 등 인근 산업단지까지 20분 내로 출퇴근이 가능하다.

정건희 기자 moderat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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