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친환경 사회공헌 러닝 캠페인 ‘롱기스트 런 인 서울’

국민일보

현대차, 친환경 사회공헌 러닝 캠페인 ‘롱기스트 런 인 서울’

입력 2019-09-19 21:00

현대자동차가 국내 유일한 온·오프라인 친환경 사회공헌 러닝 캠페인 ‘2019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을 마무리하는 ‘롱기스트 런 인 서울’(포스터)을 11월 9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롱기스트 런 인 서울은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출발해 서강대교 등 여의도 일대 10㎞ 구간을 달리는 러닝대회다. 현대차는 8000명의 참가자가 함께 달리는 러닝대회는 물론 인기가수의 콘서트와 전용 애플리케이션에서 획득한 배지를 교환할 수 있는 ‘아이오닉 마켓’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은 미세먼지 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공유하고 친환경 자동차 ‘아이오닉’과 함께 깨끗한 세상을 만들어나가자는 목적으로 현대차가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현대차는 참가자들이 달린 누적 거리에 따라 인천 청라지구 수도권 제2매립지에 친환경 숲 조성을 위한 식재를 기부한다.

임세정 기자 fish813@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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