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NH 크리에이터 어카운터’ 도입

국민일보

NH투자증권 ‘NH 크리에이터 어카운터’ 도입

입력 2019-10-10 19:17

NH투자증권은 글로벌 자산 배분 전문가의 자문에 기반한 자산관리 서비스인 ‘NH 크리에이터 어카운터’를 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다양한 상품 투자가 가능하고, 고객 요구를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는 지점운용형 랩어카운트 방식으로 구성됐다. NH 크리에이터 어카운트는 여러 단계를 통해 투자자 자산을 관리한다. 프라이빗뱅커(PB) 상담으로 투자자 요구를 파악하고, 투자전략 및 자산관리 자문을 거친다. 이어 고객 자산의 포트폴리오를 구성·조정한다. 배경주 NH투자증권 자산관리전략총괄 전무는 “이 상품은 전문성, 확장성, 편의성이 뒷받침된 투자 플랫폼으로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반영할 수 있다”면서 “NH투자증권을 대표하는 고객 자산관리의 솔루션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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