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무)수호천사내가만드는보장보험’ 출시

국민일보

동양생명 ‘(무)수호천사내가만드는보장보험’ 출시

입력 2019-10-10 19:18

동양생명은 고객이 원하는 보장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는 ‘(무)수호천사내가만드는보장보험’을 최근 출시했다. 이 상품은 가입자가 세분화된 특약 급부를 활용해 원하는 보험료 수준에 맞춰 필요한 보장을 선택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재해 상해를 주계약으로 하며, 11개의 각종 특약에 가입해 암·수술·입원·질병장해 등 주요 담보를 하나의 보험으로 모두 보장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1형(해지환급금 미지급형)과 2형(순수보장형)으로 구성됐다. 1형은 보험료 납입기간 중 계약을 해지하면 해지환급금을 받을 수 없다. 대신 보험료가 2형보다 최대 27% 싸다.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보험료 인상 없이 주계약과 특약 모두 최대 종신까지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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