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버닝썬 연루 의혹 윤 총경 구속

국민일보

[포토] 버닝썬 연루 의혹 윤 총경 구속

입력 2019-10-10 20:54 수정 2019-10-10 23:15

‘버닝썬 사태’에서 가수 승리 측과 유착했다는 의혹을 받았던 윤모 총경이 10일 밤 구속됐다. 법원은 “범죄 혐의 상당부분이 소명된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윤 총경은 조국 법무부 장관 ‘가족펀드’에 연루된 것으로 의심받는 특수잉크 제조업체 녹원씨엔아이 정모 전 대표의 사기 혐의 사건을 무마하고 수천만원대 주식을 받은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사진은 윤 총경이 이날 오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가는 모습. 이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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