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서완식 어문팀장 한국어문상 문체부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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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서완식 어문팀장 한국어문상 문체부 장관상

입력 2019-12-03 04:05

서완식(사진) 국민일보 어문팀장이 한국어문기자협회(회장 이윤실)가 주관하는 제31회 한국어문상 신문부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방송부문 장관상 수상자로는 이병희 SBS 아나운서팀 차장이 선정됐다.

기자협회장상은 성병휘 매일신문 교정부장(공로), 강미영 국립국어원 공공언어과 학예연구관(학술), 김희수 KBS 아나운서실 한국어연구부 연구사업팀장·이정민 MBC 아나운서국 우리말팀장(말글사랑) 등이 받는다. 시상식은 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강경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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