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자 읽기] ‘독일 파시즘의 이론들’ 일부를 한국어로

국민일보

[200자 읽기] ‘독일 파시즘의 이론들’ 일부를 한국어로

노동자, 고통에 관하여, 독일 파시즘의 이론들/에른스트 윙거 발터 벤야민/글항아리

입력 2020-02-13 19:54 수정 2020-02-13 20:47

독일 작가 에른스트 윙거가 1932년에 발표한 ‘노동자’와 ‘고통에 관하여’, 평론가 발터 벤야민이 윙거의 사상을 비판적으로 살핀 ‘독일 파시즘의 이론들’ 일부를 한국어로 옮겼다. 윙거는 “노동자의 형상은 모든 이론과 당파 너머에서 약동하는 하나의 거대한 것”이라고 말한다. 최동민 옮김, 368쪽, 2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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