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1만건 이상 판매되는 대표 보험 상품

국민일보

매달 1만건 이상 판매되는 대표 보험 상품

삼성생명 ‘뉴 올인원 암보험’

입력 2020-03-26 18:10

삼성생명은 보장 내용을 한층 강화한 ‘뉴(New) 올인원 암보험 1.0 처음부터 끝까지’를 판매 중이다. 매달 1만건 이상 판매되는 삼성생명의 대표 보험으로 이달부터 ‘1년 이내 주요 질병 발병시 50% 삭감된다’는 감액기간을 없앤 게 특징이다. 다만 유방암, 자궁암, 전립선암 등은 1년 이내 암 확정시 기존과 동일하게 50%만 지급된다.

이 상품은 보장금액도 늘렸다. 주보험에서 전립선암의 보장금액이 유방암, 자궁암과 동일한 한도로 확대됐다. 가입금액은 5000만원까지다. 그 외 갑상선암과 경계성종양은 물론 기타피부암, 제자리암, 비침습방광암 등의 소액암 진단시에도 최대 2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간, 기관지, 폐암 등 고액암으로 진단 받을 경우에는 특약 가입시 일반암 보험금의 2배를 받을 수 있다.

이밖에 암케어서비스, 당뇨케어서비스도 눈길을 끈다. 암케어서비스의 경우 암 진단을 받고 서비스 신청 시 5년간 간호사 동행서비스( 3회), 간호사 모니터링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당뇨병 진단 특약에 가입한 고객의 경우, 당뇨병 진단 이후 보험금을 받았다면 5년간 당뇨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을 지원 받을 수 있다.

많이 본 기사

포토

아직 살만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