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누군가의 땀방울

국민일보

[포토 카페] 누군가의 땀방울

입력 2020-11-14 04:01

당연한 줄 알았지만 당연하지 않았습니다. 인천 서구 수도권매립지 드림파크 야생화단지에서 공원 관리자들이 분주합니다. 휴장일인 월요일은 재개장을 위한 정비를 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누리고 즐기는 공간이 누군가의 땀방울로 만들어졌음을 깨닫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코스모스 꽃밭과 핑크뮬리 등이 조성된 이곳은 공존과 상생을 상징하는 휴식처입니다.

사진·글=윤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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