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신년특집 인구가 미래다!
  • 보호종료, 새 동행의 시작

TV국민일보더보기

국민경제 주요기사더보기

경제일반 그냥 먹고 사는데 빠듯해졌다… “점심값이라도 아낍니다” 경제 활동을 하는 가구들은 식비·교통비·주거비 등 필수 비용에 전체 소비의 절반 이상을 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높아진 물가 탓에 필수 비용이 차지하는 비중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직장인 10명 중 7명은 물가 상승에 맞서 점심값부터 아끼고 있다. 17일 신한은행이 낸 ‘2024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가구 월평균 소득은 544만원으로 1년 전(521만원)보다 4.4%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가구 월평균

정치 주요기사더보기

정치일반 민주 “변화 기대했던 국민 외면” 더불어민주당은 16일 윤석열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여당의 4·10 총선 참패 관련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 “조금이라도 국정의 변화를 기대했던 국민을 철저히 외면했다”고 혹평했다. 한민수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은 불통의 국정운영에 대한 반성 대신 방향은 옳았는데 실적이 좋지 않았다는 변명만 늘어놨다”고 비판했다. 한 대변인은 이어 “결국 반성은커녕 지금까지처럼 용산 주도의 불통식 정치로 일관하겠다는 독선적 선언

사회 주요기사더보기

사회일반 [단독] “73억 손해” 삼성전자, 전‧현직 임직원 배임 고소 삼성전자가 최근 자사 전·현직 임직원을 배임 혐의로 고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태블릿PC를 이집트 정부에 납품하는 과정에서 직원들이 액세서리 단가를 높여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는 게 주된 고소 내용이다. 반면 해당 직원들은 이집트 현지 업체와 삼성전자가 납품단가 인상을 결정했고, 자신들은 관여하지 않았다고 맞서고 있다. 16일 국민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홍승현)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삼성

국제 주요기사더보기

유럽/러시아 “09년생부터 평생 NO담배” 英 금연법 첫 관문 뚫었다 영국에서 2009년 이후 출생자를 ‘비흡연 세대’로 만들기 위한 법안이 첫 관문을 통과했다. 리시 수낵 총리가 적극 추진하는 ‘담배와 전자담배 법안’, 이른바 ‘금연법’이 16일(현지시간) 의회 첫 표결에서 압도적인 찬성표를 얻었다. 집권 보수당에서는 리즈 트러스 전 총리 중심의 자유주의 성향 의원들이 “개인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반발했다. 영국 하원은 이날 금연법을 놓고 첫 표결을 진행한 2차 독회에서 찬성 383표, 반대 67표

이슈&탐사 주요기사더보기

연예 주요기사더보기

영화/비디오 세 남녀의 아슬아슬한 매치포인트…젠데이아 제작·주연 ‘챌린저스’ 주니어 시절, 뛰어난 테니스 실력과 엄청난 외모를 가진 타시(젠데이아)는 부러움과 질투의 대상이었다. 남자들은 타시와의 데이트를 꿈꿨다. 하지만 날벼락같은 부상을 입고 지금은 선수가 아닌 남편 아트(마이크 파이스트)의 코치로 일한다. 아트는 연패 슬럼프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타시는 자신감을 불어넣기 위해 아트를 가장 낮은 등급인 챌린저급 대회에 내보내기로 한다. 남편과 함께 나선 타시는 현장에서 패트릭(조시 오코너)을 마주친다.

스포츠 주요기사더보기

야구 라이온 킹 따라잡은 ‘소년 장사’…최정, KBO 최다 홈런 타이 전설적인 기록에 걸맞은 극적인 홈런이었다. SSG 랜더스 최정이 개인 통산 467번째 아치를 그리며 프로야구 통산 홈런 순위에서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과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 팀의 승리는 덤으로 따라왔다. 최정은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 9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좌중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9호, 통산 467호 홈런이었다. 패색이 짙은 상황이었다. 토종 에이스 김광현이

라이프 주요기사더보기

음악/클래식 계촌클래식축제 10년…강원도 산골 마을이 예술 마을 됐다 지난 2009년 지속적인 인구 감소 속에 폐교 위기에 몰린 강원도 평창군 계촌초등학교에 전교생이 참여하는 ‘계촌별빛오케스트라’가 만들어졌다. 이 오케스트라가 안팎의 주목을 받으며 학생들의 유입이 이뤄진 덕분에 계촌초등학교는 폐교 위기를 넘기게 됐다. 2012년에는 계촌중학교에도 오케스트라가 창단됐다. 계촌별빛오케스트라가 알려진 뒤 현대차정몽구재단과 한국예술종합학교가 2015년 계촌마을을 ‘예술마을 프로젝트’ 대상으로 선정하고 지원에

개st하우스 주요기사더보기